2016년 9월 12일 월요일

살기위한 전쟁

달러지수: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

  • 세계 주요 6개국 통화에 대비 달러화의 평균적인 가치를 나타내는 지표다. 1973년 3월을 기준점(100)으로 하여 미국 연방준비제도 이사회(FRB)에서 작성·발표한다. 6개국 통화는 유로, 엔, 파운드, 캐나다 달러, 크로네(스웨덴), 프랑(스위스)이며, 각 통화의 비중은 그 국가의 경제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달러인덱스 [dollar index, US Dollar Index] (용어해설)


달러의가치 100  :   100 (6개국의 통화=편하게 개별국으로 부르겠음)


100 : 100 이건 상대적 비율임,
달러가 90이면 : 개별국은 110이되고 , 달러가 110이면 : 개별국 환율은  90 이되버림,




달러와 개별국의 환율은 그래서
돈을 많이 풀거나  긴축을 하거나 뭘하던지간에 서로의 비율을 빼앗거나 빼앗기거나 하는 과정의 연속이다,




물가의 조절수단 은 환율과 금리이다,

물가의 조절 수단인 환율과 금리의 관계를 경제주기의 흐름과 미국의 금리인상 흐름을 대비해서
여러분께 알려드렸음, 이그림보다 더쉬운건 세상어디에도없다,
감히애기하지만 이그림은 반드시 이해해야한다,


그림을 보면 개별국은 미국의 금리인상과 달러약세에 금리가 안움직이고 통화강세로 대응하다가
물가상승이 심해지면 그때서야 금리인상을 단행한다고했음,인플레이션 잔치 (부동산폭등,주식폭등,물가폭등)의 수명연장을위해


물가조절 수단 금리와환율의 관계 이해했다고치자,
그림의 세번째 일본의 물가조절 수단을 보자,


뭔가 부자연스럽니다, 금리가 없다,오직 환율로만 움직인다,

그렇죠, 1995년부터 일본의 변동없는 금리정책은 폐기됐다고했읍니다,
일본의 물가정책은 반쪽짜리이고 돈을 푸는건 할수있어도 그물가상승을 방어하고 조절하는건 금리가 아니라
엔화 절상 즉 엔화강세 뿐이없음,


어떻게 돈을 풀고 물가상승에대해 환율로만 대응할수있나,
풀어놓은 돈이 실물에 녹아 들때까지 죽기살기로 엔화절상 정책만 취하면 된다.


그이유에,신용화폐의 폐기조건이 1995년도 부터 일본을 따라다닌다,



1995년 신용화폐를 쓰는 모든나라중에 가장먼저 제로금리에 도착한 일본이
경제를 유지하는 유일한 방법에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일본은 절대로 금리를 변동시키지못한다,미세하게 하는건 자기위안용 일뿐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자,
달러지수와 개별국(6개국)의 환율관걔는 상대성임
달러가 1973년 100에서 시작하고 달러의 가치를 결정하는 6개국의 통화가치도 100에서 시작함,
달러가 80의 통화약세면  개별국은 120의 통화강세
달러가 120의 통화강세면 개별국은 80의 통화약세
내가 통화강세를 하면 상대방은 그만큼의 통화약세를 해야함

암튼 내가 살기위해서 물가정책에 금리정책을 시행하지못하고 통화강세정책만 핀다면
상대성 환율에 의해서 상대방 국가는 물가의 조절 에서 환율을희생해야함,


이해되심?


자 1995년의 일본과같은 환경에 모든나라가 지금 와있다면(신용화폐의폐기조건충족),????????????????????????????????????
상대성이 있는 환율체제 에서 누가 당신같은 나라의물가를 위해 자국의 환율을 희생할까?


개별국가간에는 절대로 손해보는 짓을 못함 물가상승시에,


누가 희생하는가?????????????????????????????????????????????????????????????????????????


정의를 내려줌,


신용화폐시스템은    화폐의 폐기지점 즉 국가가 아무것도 못하는 복지부동의 상태환경이 존재하며
신용화폐의 폐기지점에 다달으면
(금리절벽,부채절벽,통화확장절벽-Interest rates cliff,Debt cliff,Expanded cliff of currency)
물가를 위해서
달러는 영원히 화폐가치가 하락해야하며, 개별국의 통화강세는 영원히 물가를 위해서 상승해야한다, 


이거 이해못하면 거시분석 때려치자, 아주중요한 애기임,




@@@@@@@@@@@@@@@@@@@@@@@@@@@@@@@@@@@@@@@@@@@@@@@@@@@@@@@@@@@@@@@@@@@@@@@@@




예전에 내가 기후변화에 대해 틈만 나면 침이 튈정도로 조심하고
특히 물가가 상승하는 미국의 금리인상 시점에는 몸을 사리라 했음


기후변화(지진,혹한,폭염,태풀,산불,해일,화산폭발등등)가 왜 경제주기의 물가상승시기에 나타나야하나?
이해가 가지않는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미 기상이변은 인간이 조절할수있는 영역에 도착했다는 결론이 나옴,
즉 경제주기상에 기후의 역할을 빼놓고는 경제주기자체가 (기후에의한 물가상승) 불가능함,


즉 돈에의한 물가상승(달러약세)은 인간이 조절할수있지만
물건이 많은데 가격을 상승시키진 못하는것임, 그래서 물가상승에 있어 기후변화의역할은 절대적이다


가장 중요하고 우리가 조심해할 기후변화의 극단적 현상이 나타나는구간은
미국의 두번째금리인상부터의 물가상승이 시작되는부근, 그부근부터 금융위기가 나타나는 부분까지의 기간
이범위의 기간이 인간의 목숨이 가장 가치가 없을때다,


대략, 올해 4분기부터는 어디서 화산이 터지든 강력하고 어디서 산불이나든 강력하고 어디서 폭염이나든 강력하고
어디서 폭설이내리고 혹한이 오든 강력하고 어디서 지진이나든 강력하다,


어디든 위험하다, 백두산도 위험하고 부산도위험하고 미국도위험하고 어디든




결론적으로
화폐는 물가이고 물가는 환율과 금리로 조절하고 금리가 폐기되면 너와나사이엔  물가상승에대한 방어  
환율(통화강세)의 전쟁만이 남는다,

돈은 기후변화이고 이는 곧 인간의 존엄성 말살이다,


거시경제분석은 삶의 유일한  연장수단이다,

http://blog.naver.com/hyy4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