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1일 수요일

기후변화

술이 조금 깼네여
기후변화에 대해서

경제주기에 물건가격을 위해 돈의가치 환율은 조작이 가능하지만
공급이많다면 가격을 올리기가 쉽지않죠

날씨까지 조절한다면 금상첨화가 됩니다,
날씨는 과학으로 조절 이 불가능한것일까여?

경제주기의 과정에 기상 이변등으로 대입하면 연관이 있나 없나 나오는것이고
어느정도 연관이 잇다면 조절이 가능한 영역이라 보면됩니다,

미국의 산불을 과거의 경제주기 미국의 금리인상 시작 부근에서 검색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가 몰라서 그렇치 경제주기의 흐름과 날씨변화는 같이 움직입니다,
엘리뇨현상과 원유가의관계 도 마찬가지,

그면 날씨를 예측ㅎ해서 경제주기를 끼워 맞추는 걸까여?
아니란 거져 경제주기에 맞쳐 날씨를 조절하는겁니다,

여기서 미국의 금리인상시점에 우리의 안위를 걱정하는건
양적완화의 규모에따라 기상이변의 규모도 결정된다는겁니다,

이게 뭔헛소리인지 이해가 안되겠지만,
기상청이 날씨예보가 잘 틀리는것은 어느특정 경제주기의 데이타 연관자료가없기때문입니다, 인위적 조절성격이 강하면 아무리 유능한 사람도 흐름을 예측할수없다는것임,

중요한것은 양적완화의 규모에따라 기상이변의 규모가 결정된다고했는데
이게 사람목숨하고도 관계되어있음,

과거의 경제주기에서 금리인상시기 2004년 12월에 지진으로 30만명이 대략적으로 죽어다고하는데 2000년대 의 경제주기는 지금의 1/3규모도 안됨
지금부산이나 경주 에서 사람들이 공포를 느끼고 걱정하고있는데.

문제가 이것임, 마지막 경제주기이고 규모가 일반적경제주기의 서너배이상이고
기득권의 이익을위한 통상적 경제주기가아니라 화폐권력의 이해관계가 첨부되어있는 아주 무서운 경제주기라했읍니다,

화폐권력의 이해관계란 화폐의 권력을 위한 금리여유와 부채여유 통화확장여유가 소진했고 다시 새로운 화폐권력을 위해 경쟁을 해야하는 경제주기란 것임

통상적 경제주기엔 지진대에 인접한 약소 국가의 인명피해만 있었지만
이번경제주기는 그특수성으로 인해서 경쟁상대의 지역이 가장 유력한
기상이변지역이다,

그와인접한 우리도 안심불가라는 애기이고
30만명의 과거 규모를 넘는 뭔가 대단한 기상 이변을 우린 걱정해야한다,


문제는 아무리 돈도 좋고 경제도 좋지만
저기 보이지않는 메이져 권력의상단 꼭대기의 브레인들의 인간에대한
생각은 마치 우리를 개,돼지 보듯한다는것임,

너무 많은 인구라 생각하고있고 가치가 없다고 생각 하고
하나의 수단의 도구이상은 생각하지않는다는것임,

화폐를 분석하면서 신용화폐는 남들이 모르는 화폐가치로 사기를쳐서 이익을 보는 시스템이라 했음,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1971년 신용화폐가 탄생된이후 지금까지 모든 분야에서 사기를 잘치는 사람만이 성공하는 시대가 되버림

그런모습이 우리주위에서 비일비재하고 서로 미워하고 등쳐먹고
안타까울 뿐임,

화폐의 속성에 따라 돈을 버는방식이 바뀌었다,
신용화폐는 사기를 잘쳐야 살아남는다,
그런세상이다,

우리의 미움도결혼도 사랑도 고통도 다 화폐의 속성에서 온다,


각설하고, 항상 몸조심하고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어야합니다,
우리의 존재가치를 인정하지않는 세상이 이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