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21일 수요일

Dilemma

오늘새벽에 FOMC기준금리의 방향은 동결로 일단락됐음.
아직도 물가를 들먹임,


10명중에 3명이 금리인상을 지지했음,


표면적으로 보면 석유파동같은 물가폭등의 안정을 위해 쓰는 강달러정책을 쓰면서
디플레이션극복이란  말하는 자체가 얼굴에 철판을 깔지않고서야 할수없는 것인데 세상이 참


그많은 전세계 70억의 인구들이 경제에대해 거의 문맹수준이란것에 놀라움을 오늘 느꼈다,
당당하게 애기해도 누구하나 반론을 못하니,


암튼 그렇고


오늘 연준의 동결로 발생하는 이슈는
우선 미국의 문제인데,
일반적 경제주기의 두세배가 넘는 양적완화기간 그리고 인플레이션 정책 이로인한
금리인상시 달러가치의 하락에따른 물가상승에 대해 과연 개별국의 통화강세를 맞쳐줄수있을까의문제
질질 시간을끌어서 역대최고의 인플레이션 압축히고 모든국가의 경제정책을 극단적인수준까지(신용화폐의폐기조건)이끌어낸것은 확실한데 이제 그다음 달러가치의 하락부분이 어떻게 조절하는냐의 문제가 남음,


즉 금리인상시 개별국의 물가조절을위해 달러가치를 서서히 풀어줘야하는데
개별국의 물가조절이 과도한 인플레이션정책탓으로  쉽지않다면 달러가치의 하락 속도는 더 빨라야한다,


딜레마가 동맹국 일본인데 유로와 같은 환율 포지션을 가져야하는게 정석인데,
이미 124엔을찍고 100엔 가있음 홀로
이건 달러의 포지션을 빼앗은게아니라 유로의 통화강세분을 일부분 일본이 가져간것임,(달러지수의 비율을 빼앗아간것)
그래서 24엔정도의 물가상승 방어분이 유로환율지분에서 사라진것임,


그면 일본의 환율은  달러가치가 본격적으로 하락해서 본래의 모습으로 간다면
역설적으로 강달러이전의 100엔이 자기의 자리가 아니라 80엔 수준으로 가야 방어가 된다는가정이 성립함,


100애서 80앤 을 뺀 20엔은 유로가 부담해야할 몱이 되는것임, 상대성 환율이기때문에,
거기서 문제가 아니라 아베노믹스 시작부근의 80엔 수준도 달러가치의 정상화가 시작되면 까먹은 만큼
또 60엔수준으로 유로의 통화가치를 희생해서 가져와야하는
마치  유로 미국 일본이 서로 카드를 돌려막는 형국이란 것임,
일본만 지금까지 문제였지만 또 동맹국 누군가 손을 벌리면 시나리오는 개판이 된다,


딜레마가 한둘이 아닌게 자칫하면 강달러가 풀리는 속도가 너무 빠를수있다는것아고
달러를 풀긴풀어야 개별국이 환율로 물가를 방어하는데
선듯 금리인상을 하기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메이져의 딜레마는 물가상승 시작도전에  여기저기 땜빵 하는라 바쁘다,


물가상승이 금리인상으로 시작된다면 또 얼마나 땜빵을 하다가 시나리오대본이 너덜 너덜 해질지
자못 궁금하다,


참으로 머리가 터지는 약속의 경제주기가 아닐까한다,


결론적으로 현제까지 우리가 향후 즐겨야할 인플레이션잔치기간에서 일본이 월급땡겨쓰듯한 24엔때문에 그 영향력만큼
글로벌 인플레이션 잔치의 수명은 어느정도의인지는 모르지만 줄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