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9월 30일 금요일

Euro

 

단일 통화는 한마디로 (Euro)
"죽어야하는자는  살려주되 끼니만 연명해야하고, 살아야하는자는 매일 만찬을 벌여도 살이안찐다"
그림의 유럽 지역(Euro)은 물가의 조절 기능에서 금리의 역할이 소진하고
환율의 역할이 절대적인 재료가 되버림,
신용화폐의 폐기 조건 에 대부분의 나라가 해당하고(부채절벽,재정절벽,통화확장절벽,금리절벽)
Euro의 물가조절은 이미 일본과 같아졌다,
 

즉, 금리의 여유가있어도 여유가 없는것이 되고
물가가 낮아도 높아야하고 물가가 높아도 낮아야하고
남들보다 빛이 적어도 망해야하고 남들보다 빛이많아도 망하지 않아야한다,


Euro와 Japan은 동일한 상황이고 같은 이해관계를 가지고있다,단지 얼마나 견디는냐의 문제만 남은것이다,


물가에 대해서 환율의 역할이 절대적아라함은, Euro와 Japan의 물가방어는
달러의 통화가치가 절대적이란것임,


Euro와 Japan의 물가조절 방법 두가지,(신용화폐는 영원히 물가가 올라가는화폐이기때문에 내리는 물가조절수단만 있으면된다)
1) 강달러의 디플레이션
구로다와 드라기는 경제정책 실천을 못해도 말빨이라도 써야만 물가를 조절할수있다.
왜 구로다와 드라기가 인플레이션정책에  입에 거품을 무는지 알수있는대목이다,그래야 물가가 방어된다
그림을보면 Euro와 Japan의 물가방어는 역으로 인플레이션 정책이 되어야만 강달러에 의해 저물가를 만들수있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정책이 고갈되고 강달러의 디플레이션 효과가 사라지면


Euro와 Japan의 물가조절 방법은 두번째방법으로 넘어가야한다,


2) 자국의 통화강세에 의한 디플레이션


달러의 가치를 결정하는 Euro와 Japan은 그달러의 가치가 자신의 물가방어에 중대한 역할을 하고 절대적이기때문에,
강달러에 의한 디플레이션 효과가 소멸하면
이젠 물가상승에 대해 해볼수있는 것은 딱하나 달러약세 뿐이없다,


그러면 우리는 강달러에 의한 디플레이션이 사라 졌는지 안사라졌는지
누굴봐야하나,
첫째 가장 체력이 약한 일본의 환율을 봐야 하고
둘째 Euro와 Japan의 인플레이션 정책의 열정을 봐야한다,


즉, Euro와 Japan의 두가지 물가조절 방법중 현제 1번은 사라지고 (일본의환율을 볼때)
2)이 도래할 시기에 도착 한것이다,


다시처음으로가서, 유로와 일본은


즉, 금리의 여유가있어도 여유가 없는것이 되고
물가가 낮아도 높아야하고 물가가 높아도 낮아야하고
남들보다 빛이 적어도 망해야하고 남들보다 빛이많아도 망하지 않아야한다,


공동운명체가 되는것이다,

inflation is close to 2%

Interest rate hikes in the US
- Dollar index, 94 -----> 80
- Limited crude oil 50 --------> 100 limited crude oil
- Individual national currency appreciation over + 10%
- JPY ¥ 100 -> ¥ 80 moves

- Real estate stocks started rising around the world,,,
 



p.s : 부동산에 대해서
       지금까지의 부동산 상승은 점진적상승이고 지역적이었지만
       앞으로의 부동산 상승은  광범위하고  가격변동범위가 상상을 초월할것이다,
       Euro와 Japan이 물가방어을 위해서 두번째방법을 진행할때,
       대한민국의 주식과 부동산은 폭발 상승 할것이다,
      껌값의이익 주고받는 지금의 모습은 사라지고 온나라가 프리미엄 도박판이 될것이다,
      부동산주식은 지금의가격기준으로 최소 3배이상 더올라야 상황의 심각성을 깨닫기 시작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