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9일 일요일

유전무죄,무전유죄(신용화폐시스템)

누구나 흥청망청 때론 즐기고 싶다.
그걸 하지못하는 이유는 바로 그이후에 벌어질 사태에 대해 감당이 안되기때문이다.

시한부 삶이 라던가 , 한달후 지구가 멸망한다던가 한다면 
지금이라도  내가 쓸수있는 부채 한도 (대출,빚) 다 쏟아 부어서 흥청망청 할수도있음 ........

그러니까 가장 나를 잘아는 것이 나자신이고 자신의 한계를 아는것도 바로자신이다.
남들은 모르지만 자신만큼은 그한계를 안다는것이다.

이건 개인 , 기업,국가 모두 해당되고 
남들은 위험하다고 할수있는 상황이 그자신에겐  안위험할수잇는 상황일수있는것이고,
남들이 위험하지않다고 여기는 작은것도 그자신에겐 모든걸 잃는 엄청난 위험요소가 될수잇는것이다.

화폐시스템도 마찬가지임.

남들은 모르더라도 그걸 집행하는 당사자는 현제의 상황과 그 흐름을 아주 크리티컬하게 디테일 수준까지 알고있다는것이다.
그러나 막연히 사람들은 음모론이든 뭐든간에 자신의 기준으로 그대상을 판단할때,
그게 맞을 수도잇고 틀리 수도 있는것은 
그대상에 대한 관찰과 분석에 따라서 얼마나 그 대상의 기준에  근접하는냐에따라 달라 진다는것이다,

" 스파트 폰을 꺼내서 웹서핑을 한다"
"웹서핑을 할때 밧데리가 대략 30분정도 면 방전되버린다"
기기를 잘아는 옆에 친구는 "저놈은 30분후에 스마트폰이 꺼진다"할테고 
또친구의 기기환경을 아는 다른친구는 " 저놈은 밧데리를 여유로 가지고다니기떼문에 하루종일 웹서핑해도 사용가능하다"말함.

당사자는 어떤생각을 가지고있을까?
" 30분정도 웹서핑할정도로 밧데리여유가 있고,여분의 밧데리도 있지만  데이타 정액제은 대략10분후 끝나고 웹서핑을 더이상 할수없다"
게임 , 카톡, 은 자제하고   10분간 최대한 중요한것만 봐야겠다, "

잘아는친구들도 완전하게 그상황을  맞출수는 없다는것이고
오직 결정은 당사자가 하는것임, 웹서핑을 중단해서 데이타 여유를 아끼고 아낄수도잇고,
동영상을 시청해서 더빨리 데이타를 소진시키고 스마튼 폰을 주머니에 넣을수도있다는것임,

결정은 누가한다? 자기자신이 하는것임.
신용화폐시스템도 이미 부채라는 개념으로 바라보는것이고 ,데이타 정액 같은 개념이 되는것임,
이미 처음에 흥청망청 하려고 신용화폐시스템을 시행한것이고,
이시스템이 정상적으로 30분을 소요하고 끝날건지, 아님 데이타를 아끼고 아꺄서 며칠을 더 쓸건지 
아님 데이타소모가 많은 동영상을 보고 10분안에 끝날건지, 결정은 그자신만이 안다는것이다,

우리가 그 미래를 어떻게 해야 정확히 알수있는냐?
가서 그놈이 스마트 폰을 무얼하는지 정확히 관찰하고 지켜보면 미래는 100%프로 알수있다는것이다.

자 그럼 그놈이 무얼 하고있나 ? 
바로
"남은 데이타여분을 유튜브동영상을 보면서 대량소모하고있다" 빨리 끝내려고 하고있다는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분석과 관찰로 지켜본  미래가 바로 그것임.
신용화폐는 남들이 생각하는것보다 더빨리 끝난다는것임.

이해되십니까?
즉 , 2000년도에 이미 동영상을 보면서 데이타를 소진하는 행동이 시작했고,거의 끝점에 다달았다는것이다.
 https://hyy2027.blogspot.kr/2017/01/soundless-movement.html
전포스트분석에서 이미 그 행동하나하나를 알려드렸음.
미래는 이미 결정되어있고 물가폭등과 하이퍼인플레이션 전세계 화폐붕괴 또한 100%의 확율로 결정되어있다는것임.

자그러면 , 흥청망청의 부채로 만든 환경(신용화폐)이 지나가면, 다음에는 어딴 환경(새로운 화폐시스템)이 와야하는가?
당연히 흥청망청을 할수없기때문에 정상적인 화폐체제로 갈수밖에 없는것임.

그럼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것임. 
내가 " 인간의 모든것 (정치,경제규모,전쟁,기업,물가,환율,상품,생활,문화,기후변화,인구문제등등등)을 결정하는것은 화폐시스템이다"라고말했고 ,  경제규모도 화폐시스템에 따라 결정된다고햇음.
근데 사람들은 지금의 경제규모에 맞지않음 화폐시스템이 아니다, 하는 비정상적인 사고방식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고있다는것임.
마치 경제규모에 맞게 화폐시스템이 변화해야하고 , "지금보다 작은경제규모를 표방하는 화폐시스템은 나올수없다."단언하는 경제학자 교수 등이 부지기수라는것임.세상에 얼마나 멍청한 인간들이 많은가................

그멍청한 인간들이 지구의 99.9프로이기때문에 세상은 항상 현명하고 강한 사람만이 결국 살아남는 것임.

바로 그생존의 시험대가 다가오는것이고 
거시경제를 모를때,  국가며 ,기업이며, 개인이며 지금 자신에게 가장 이익이 되는 행동이 

거시경제로 바라볼때 다른경쟁자가 당신을 죽이려는  속임수(미끼) 란것을 나중에가야 알수있다는것임.

거시경제와 화폐시스템을 왜 알아야하는가?  바로 생존의 열쇠이고  인간의 모든것 (정치,경제규모,전쟁,기업,물가,환율,상품,생활,문화,기후변화,인구문제등등등)을 결정하는 무서운 것이다.

기업적인 입장에서 보자 .
내가 지배구조(지주회사)전염병은  화폐시스템과 거시경제로 바라볼때 
당신의기업을 도태시시키는 속임수(미끼)라했음.

지주회사가 바로 규제의 틀이고 그보다 중요한것은 
화폐시스템이 끝나갈때 결국 누군가는 화폐시스템변화에서 살아 남으려고 할테고
그생존의 바탕은 당신의 도태에서 나오는것이고 
새로운화폐체제에서의 정상적 작은 경제규모에서 살아남는데 최선의 수단이 
바로 어리숙한 당신이 개미를 등쳐 가면서  지배구조에 중독되도록 매진하게하는 것이다,.

결국 지배구조란 미끼에 걸려들어서 온통거기에 집중을 하다보면 결국지분은 얻겠지만
화폐경제를 이해하고 , 그경제규모가 정상적으로 작아질거란 혜안을 가진 소수의 기업들은 
당신의기업이 위기가 닥칠때까지,  미래를 보지 못하도록 환경을 조성할것임.

국가도 마찬가지다. 이익은 한정되어있고 , 나누어줄 미래가아니라면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 당신이 희생하도록 모든 환경을 힘으로 주도한다는것임.

결국 개인, 기업, 국가 는 화폐시스템이 부채로 이룩한 과대한 경제규모가  정상적인 작은 경제규모로 갈때
" 내가 살아 야하기때문에 힘없고 멍청한 당신(개인,기업,국가)이 희생하는게 정상적이다" 이런 생존본능에 충실해진다는것임.

즉...... 멍청하고 힘없는 당신(개인,기업,국가)은 반드시 죽어야한다.아니 죽어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