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일 화요일

거시경제 환율,금리,상품,물가의 흐름 해석법 (Macroeconomic picture commentary (interest rate, exchange rate, commodity)



그림을 그려놓고 보면 이해를 잘 못하시는 분도계셔서 간단한게 설명하고 넘어가겟읍니다,

10년의 경제주기란 말을 많이 들어봣을것입니다.
리먼사태이후 2009년부터 다시 10년의 경제주기가 시작됐고 
그림에서보면 현제의 위치가 나온다, 빨간 점에 01 jan 17  위치가 2017년 1월 1일이된다,

그림의 좌측에 영어로 "Inflation rate"이 있는데 이게 바로 물가지표다,(모든국가의 물가 조절 목표는 2%~4%을 기준으로 정책을 실행한다.)
Interest rate = 금리 
Exchange Rate= 환율
Commodity price=상품시세( 원유가,금,은,구리 등등)
1= Deflation (1에가까이갈수록 디플레이션 성격 가 강해진다,예)환율이 1 이다= 강력한 원화강세  금리가 1이다 강력한 금리인상이다,)
10=inflation (10 에가까이갈수록 인플레이션 성격이강해진다, 예)환율이 10 이다= 강력한 원화약세  금리가 10 이다 =강력한 금리인하)
중간적인 값이 어디로 움직이냐에 따라 금리나 환율 상품시세의 성격이 결정된다.

빨간 점에 01 jan 17 이 현제의한달전의 위치가 되는것이고 거시경제의 상태는 그밑에 숫자 도표를 보면 확인할수잇다.
물가는 금리와환율로 조절 움직이기때문에 기축국을 제외한 국가는 이 두가지만 필요하고,
기축국미국은 여기에 한가지더 결제통화로 움직이는 상품시세가 추가된다,

자보자, 현재 미국의 금리가 8 이고 환율이 1이다, 그다음단계는 금리가 7이고 환율이 3으로움직이다,
풀어보면 금리가 8->7로 디플레이션화 즉 금리인상강도가 쎄지는것이고 ,환율(달러) 1->3 강한 달러에서 약한달러로 움직이다 생각하면된다,
상품시세는 결제통화와 비례적으로 움직이기때문에 같이움직인다보면된다

미국을 제외한 개별국은 ,
현제 금리는 강력한 인플레이션 10에 놓여있고 환율이 약달러에대응해 디플레이션화 되는 과정으로 보면된다,

즉 이그림자체가 과거 -현재-미래를 보여주는 그림이기때문에, 항상 외우기보단 흐름을 이해하면 쉽다
미국이 경제주기에서 최소한 물가 2~4%내에선 전세계의 물가를  기본적으로 방어 해준다 그이상은 경제주기의 끝점을 의미한다, 
미국의 금리는 미국을 위해 쓰고 , 미국의 달러환율은 개별국을 위해 움직인다보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