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8일 화요일

달러의차별적지원2

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부동산폭등주식폭등
소주한병...........
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질문과답
그동안 시리즈로 많은 애기를 썼는데 
이정도를 써도 계속 써야할 만큼 거시경제는 한도끝도없읍니다.
한가지를 쓰면 보충적으로 또 써야할 상황이생기고 
또 전체적으로 연결되어있기때문에  다시 또 쓰게됩니다,
화폐경제와 거시경제는 네버엔딩 스토리같습니다,
모자란걸 깨달으면서 끝점을 향해 여러분과 내가 같이 가는길입니다,,,,,,,,,,,,,,,,,,,,,,,,
기다림의고통과 과정의시행착오는 있겠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하고싶습니다.

물가의 방향이 화폐의 운명을 결정 짓고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하이퍼인플레이션, 대공황)
화폐의 수명은 영원하지않는다했읍니다.(조세재도의 불안정, 양극화-부의집중,편중,이로인한 화폐유동량의감소)
그래서 화폐의 수명이 연장할수있도록 금리(화폐가치)수단을 소모하고 , 그에따라 양적완화(돈풀기)가 따라온다고했읍니다,
결국 이런 많은 수명연장의 노력도 끝점에 다가오는데 , 바로 금리부분에서 화폐가치를 더이상 표현한수없는 제로금리,
재정정책부재와부채로 인한 돈풀기의 중단이 화폐의 수명연장의 끝점을 의미한다고했읍니다.

그래서 화폐가 끝점에 다가오면 ,또 더이상 먹을것이 없는 빈껍데기가 되면 
지금까지 누군가 화폐의 수명연장에 노력했던 많은 중요 운영계층은 화폐의운명을 받아드리고 , 지난날을 되돌아 보면서
정리하는 마지막 수순을 밟을것이고, 그것이 바로 인플레이션화폐의 말기증상 하이퍼인플레이션이라했읍니다.
그정리하는 수순의 역할이 달러환율의 광범위한 변동폭(달러가치하락)과 그로인한 광범위한 물가변동이 있다했읍니다.

그러나 계절이 순환 하듯이 끝이있으면 시작이 있는것이고, 
누군가에게는 고통과생존의 시간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의 발판이 된다고 했읍니다,

즉, 인플레이션 화폐인 신용화폐가 무너질때 최후까지 버티는 국가가 존재할것이고,
대한민국이 강한국가가 아니기때문에 최대한 이 달러경제을 이끌어 나가는 국가에 밀착해야하고 ,
이 인내력싸움과 생존력싸움에서 화폐시스템운용국(달러경제)에 마지막까지 같이 갈수잇도록 노력해야한다 했읍니다,

결국 물가조절 능력이 최후의 생존 능력이 되는것이며,
물가의 조절은 금리조절+환율조절+상품시세 에따라 결정 된다고했읍니다.

또 1995년 일본의경제는 물가조절에있어서 금리정책이 폐기 됨에 따라 (제로금리, gdp부채 100%)
물가= 환율 에 의존하는 경제체제로 바뀌었고, 현제 모든국가가 제로금리에 도착하면서
결국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모든국가도 결국 물가조절정책에있어 금리정책이 폐기되면서 환율정책에 의존하는 상황에 도달했다고했읍니다.

모든국가의 환율방향에 따라서 모든국가의 물가정책이 움직이게되고,
환율이란것은 국가와국가 의 상대적 수단이기때문에 

모두가 다같이 쓰러지더라도 결국 살아남는 국가는 상대적으로 생기게 되어있다고했읍니다.

예전에 그 마지막까지 살아남을수있는 국가에대해 써드린게있는데.
망하는 순서가 있다고했읍니다,즉 최후까지 살아남을수있는 국가의 조건이있다고햇읍니다
즉, 달러의 환율움직임에서 가장 차별적,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을수있는국가가 마지막 생존국가가 된다고했읍니다,
그조건은

  신용화폐시스템의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살아남을수있는나라.

조건 1.약한달러일때,  통화가치가 강한나라.(충분한 물가상승방어)
조건.2 인구가 적어서 위기에 잘 대응하는나라.
조건 3 빈부격차 가  적은나라.
조건 4 금의 량이 국가운영에 충분한 나라.
조건 5 군사력이  강한 나라.
조건 6 멀리 떨어져있어, 방어가 용이한 나라.
조건 7 외부영향없이 ,독자적 금융,통화경제를 할수있는나라.(자국의통화를가지고있는나라)

이라했고,
그대상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방어할것같은나라순위.
1. 영국[Brexit]
2. 달러인덱스결정국.(유로일부국가,일본,캐나다,스웨덴,스위스)
3. .미국
4. 그외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겪어야한다.

이라햇읍니다.
대한민국은 최소한 3위권안(일본)에 들어야  다음 화폐시스템에서 일본을 능가하는 번영을 누릴 기회을 가질수잇읍니다.
뭐 어려운 애기일수있읍니다.

제목으로 가서 "달러의 차별적지원2" 에 대해 말씀 드리겟읍니다.
경제주기는 모두가 같은 시기에 물가상승변화의 이익을 공유한다고했읍니다.
부동산상승도주식상승의 이익도 약속한 시간에 일제히 움직이고 , 
그러기위해선 ,

물가의 변화도 어느정도 다같이 맞출필요가 있는것이고,
물가조절에있어 즉시적 효과를 가진 달러환율에대해 각 개별국의 환율 움직임은 차별적으로 움직인다했읍니다,
즉, 달러가 하락하거나 상승할때 달러는예로 1%가 변화될때 각개별국의 환율은 2%,1%, 0.5%등등각기 다르게 움직이고 
이것이 바로 모두가 같은 시작점을 위해 물가조절의 차별적 변화라 했읍니다.

모든국가의 물가가 이제 완전히 시작점에 맞쳐질때 본격적 물가상승을 위한 달러가치하락이 움직일때,
달러의 차별적 지원2 가 있게됩니다.
뭔말이냐면, 달러가치의 하락범위는 이미 정해져있읍니다,
경제주기가 시작과과정에서  달러의 변화범위는 결정되있다고 봐야합니다,
지금의경제주기는 대략 달러의 마지막 변화값이 달러지수 60~65까지 움직일 것이라 보고있읍니다.

달러지수의 마지막 값이 결정되어있기때문에, 그동안은 같은 물가시작점을위해 달러에대해 각기다르게 각국가마다 환율이 움직였지만,
물가가 상승하기시작하고 물가방어를 위해 자국의 통화강세가 필요할때 

결국 다같은 혜택을 보는게 아니라, 차별적 과정이 올수밖에없다는것입니다.
 신용화폐시스템의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살아남을수있는나라.

조건 1.약한달러일때,  통화가치가 강한나라.(충분한 물가상승방어)
조건.2 인구가 적어서 위기에 잘 대응하는나라.
조건 3 빈부격차 가  적은나라.
조건 4 금의 량이 국가운영에 충분한 나라.
조건 5 군사력이  강한 나라.
조건 6 멀리 떨어져있어, 방어가 용이한 나라.
조건 7 외부영향없이 ,독자적 금융,통화경제를 할수있는나라.(자국의통화를가지고있는나라)

이라했고,
그대상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가장 잘 방어할것같은나라순위.
1. 영국[Brexit]
2. 달러인덱스결정국.(유로일부국가,일본,캐나다,스웨덴,스위스)
3. .미국
4. 그외국가는, 하이퍼인플레이션을 반드시 겪어야한다.


이조건이 물가가 상승할때 결국 차별적 환율 형태로 각 개별국에 올것이고, 
조건이 안좋은 나라는 그혜택을 조금만 받을것이고 그러므로해서 몰락할것이다,

결국 달러의차별적지원2은 환율이란 상대적개념으로위한 차별성이 존재하고, 달러의변화값이 결정되어잇는 상황에서 
모든나라에대해 똑같은 혜택이 갈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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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인간의 미래는 화폐경제에 의해서 변화합니다.

화폐시스템이 변하면 인간의 이념및 정치,경제,사회분위기,가치관,도덕성,기업가치관,인간에대한 존엄성 ,등등
우리가 상상하지도못한 모든것이 변모합니다.

이념(공산주의,사회주의등등)문제도 바로 화폐경제의 변화로 만들어진 하나의 변화이지,
인간이 추구하는 모범답안은 아닙니다,

즉 화폐경제가 변화하면서 하부단계의 인간이 영위하는 모든것에 영향을 주면
인간이란 마치 방목하는 농장의 가축처럼 그영향력에 맞게 움직이게 되는데,
이념문제도 바로 그 시야가 좁은 가축개념의 인간들이 만들어낸 허상이란것임.

중요한건 대부분의 인간들이 시야가 좁음으로해서 가장 시야를 올리수있는 한계부분이 이념문제이고,
화폐권력과 거시경제등 인간의 환경 적 특성을 만들어내는 가장 상위단계의 시야부분까지 올라가지 못한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인간들은 거시적 화폐경제의 움직임이정해지면  이념 에 따라서 도태되거나 도축되거나 마치
가축과 같은 흐름으로 조절되는 운명을 맞이합니다.
주로 인간에게서 가장 중요한 위기 부분은 바로 화폐시스템의 속성 변화 가 이루어지는 시기이며,
이 과도기적 화폐시스템의 변화 부분에서 , 시야가 좁은 인간들은 가장 상위단계의 환경변화인 화폐속성변화에대한 적응을 하려는것이 아니라. 계층간의 모순,사회적 모순등 가장 근시안적 문제에 집중하게되고, 그것이 쌓이면
화퍠경제가 변화하면서 제시하는 환경을 인간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면서 결국 그조건에 만족 해가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념이란, 화폐경제가 변모하면서 내세우는 환경에 가장 행동대장격으로 인간을 도태시키고 조절하는 충실한 개념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이념이나 정치논리에 심취해있는 사람들은 가장 무서운 화폐경제에따라 인간의 도태시키고 조절시키는 소위 "도축자"의위치 결국 도달하는것이고, 히틀러나 레닌 등이 화폐경제의변화가 제시하는 환경에 가장 앞장서서 노력하는 "도축자의 표본"인 셈이 됩니다.

화폐경제의 변화에대해 서서히 적응하는것이 가장 이상적인 사회고, 우리가 가지고있는 모든 문제는 시간에따라 저절로 해결할수있는 사안이지만, 그걸 빠른 시기에 해결하려는 움직임에 이념논리가 나오게 되고, 그런이상을 가지고 있는 급진적 계층이 많다면
향후 그사회는 엄청난 도축장이 될 확률이 높다,

그래서 화폐시스템의 변화는 인간의 도태를 부추기고 다음화폐시스템이 요구하는 가장 이상적 인간만이 살아 남게 되는것임,

가장 이상적인 국가는 인간의 개체수가 적은 사회이고 그효과로인해 화폐시스템의 변화에대해 가장 안정적으로 안전하게 변화하는 사회를 만들수있음.

우리는 지금 화폐시스템의 변화가 일어나는 부근에 다가와있읍니다. 주위를 둘러 보세여,
우리주위와 주위국가중에 화폐경제가 제시하는 환경에맞쳐 인간들을 도태시킬 무서운 도축자의 역할을 할 인간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중국이 있고 , 또 내부적으로 모든문제를 이념으로 풀려는 무서운 인간들이 있읍니다,

그도축자들이 지금 무한정 성장하고있고 , 결국 가장 위험한 부근에 지금 와있다.

우리는 화폐경제가 제시하는 변화에 이미 그환경에 적응할 환경을 갖추고잇읍니다, 단지 시간이 좀 필요할 뿐,
도태까지 갈필요없는 문제이지만,
그걸 극단적으로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나올때, 우린 위기의식을 가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