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16일 일요일

질문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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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금리,상품시세 유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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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인덱스60가시화-미국의정치경제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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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의 전격적 금리인하예상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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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시황(달러의 차별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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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가치와상대가치=소주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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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폭등주식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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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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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병2-하이퍼인플레이션-화폐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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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연준의 포워드가이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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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죽어가는 디플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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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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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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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궁금한것이 있어 하나 여쭤보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드린것이 없으니 불편하시면 답변주시지 않으셔도 블러그내용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게 생각하겠습니다.

1835년쯤의 고점이후 폭락후1929년에 고점찍었습니다. 약95년이 걸렸습니다.
1929년쯤의 고점부터 2024년쯤이 고점으로 나옵니다..
아주 단순한 계산이긴한데
미국증시 200년 역사 차트를 보고 
1835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에 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1835년의 고점과 1929년의 고점이 둘다 시작점이고
그고점을 뚷고 상승하는구간까지가 고점까지이고
고점다음 하락하면 다시고점뚫고 상승하는구간까지 
이걸반복하는게 3구간 정도로 나누게 되었습니다.

1929년부터 1965년까지 약35년간(1835년부터 1972년까지구간 약35년간)
1966년부터 1999년까지 약34년간(1972년부터 1907년까지구간 약34년간)
2000년부터 현재까지 (1907년부터 1929년까지구간 약23년간)
차트상의 단순한 주기로 보면 이렇게 구간이 나누어졌고
지금은 1907년부터 1929년까지의 주기 구간에 놓여있는것같습니다.
현재로 치면 2000년부터이고 약2023년까지가 주기의 구간상으로 마지막주기의 시점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어느정도까지 이 화폐시스템이 진행될지가 궁금하고
앞으로 어떤세상이 전계될지가 궁금합니다...
단순무식한 질문에 너무 방대한 답변을 요구하는것같습니다.." 


어느분이 질문을 하셨읍니다. 시기가 1835년까지 가는것을 보아 이분은 통계적으로 거시경제를 푸는 분 같습니다.
대략이분도 거시경제의 흐름을 알듯모를듯한 시기에 진입한 분으로 보입니다,
(거의 대부분의거시경제에 가까이가는 분들이 전체을이해하기위해 통계에 마주합니다)

이 통계적 흐름은 한도 끝도없이 기간을 늘릴수록 정확성이 나오고
더나아가서 인류의 고고학적 흐름까지 탐방하는 아주 고단한 공부를 하게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통계적학습을 하지않아도 화폐경제의 흐름과 물가,환율,금리.상품의 흐름을 알수있읍니다.
제가 그림을 하나 그려드린게잇는데

물가는 = 금리+ 환율+상품 이라했고요 미국을 제와한 개별국의물가는 금리+환율 이라했읍니다,


화폐경제는 물가의 방향이 최종적으로 화폐의운명을 결정합니다.
인플레이션으로 망하는냐 ? 디플레이션으로 망하는나? 그게 바로 화폐의 운명입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폐는 인플레이션 화폐이고 당연히 그 마지막은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의해 그 수명을 다하게되어있읍니다.

그면 그 결과값이 나오기 위해 물가를 결정하는 요소 금리환율상품시세의 움직임을 관찰해야 화폐가 지금 망하려고 준비중이냐 아니냐의
흐름을 알수있다는것이죠.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미래를 볼필요 없이 화폐경제의 운명이 다해간다면  이미 물가의 엄청난 변동율을 일으킬만큼 요소가 그재료인 환율금리상품시세에 녹아있다는 것입니다,,,,,,
물가값이 = 1금리+1환율+1상품시세 같이 각요소의 변동값이 작으면 물가의 값도 작습니다,
그러나 물가= 1금리+100환율+100상품시세 같이 결과값의 범위가 커지는 변동값이 재료에 내포되어있으면 최종적으로 화폐경제의 운명이 다된것을 우리는 미리 감지해야합니다.

그러니까 통계적으로 미래를 예측하는것도 중요하지만 , 디테일하게 판단하시려면 각요소가 결과값을 어느정도 변화시킬수있는 능력이잇는냐의 문제에 결국 다가가게 되어있읍니다,

통계는 마치 정확성으로 따질때 무차별 융단폭격에 해당하고, 물가와 그요소(금리환율상품시세)의움직임알면 크루즈미사일처럼
보다 정확성을 띤 분석에 도달할수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전분석 화폐경제와 금리와의 관계에서도
조세제도의불완전성 이로인한 양극화(부의편중,집중)가 화폐의 유동성감소를 불러오고 이문제의차선책이 결국 금리의 변동성을 만들고
화폐의가치를 표현하는 금리가 제로금리에 도달하면 더이상 표형할 화폐가치가 없기때문에
그시점에서 조세제도의 불완정성 양극화(부의편중,집중) 이 해결하지못한다면 또 부채문제나 재정문제등 양적완화(돈풀기)등의 정책을
실현할 환경이 되지않으면 화폐는 시한부 운명에 진입한다고했읍니다.

자봅시다. 지금 금리만으로 화폐의 운명을 대략 알수있읍니다.

   일본의 기준금리 흐름입니다.
1995년 제로금리 그리고 gdp대비국가부태 100%에 진입한후 일본경제정책의흐름에서  금리정책은 완전히 사라집니다.

자 처음에 화폐경제의운명은 물가의방향이라했고 (인플레이션-하이퍼인플레이션,디프렐이션-대공황)
그물가를 결정하는요소가 금리+환율+상품시세라햇읍니다.

그면 잘보시면 일본경제가 1995년부터 물가의 조절을 어덯게 해왔나 왈수잇읍니다,
기축국의 물가=금리+환율+상품시세
개별국의 물가= 금리+환율인데,
일본의 물가는 1995년이후 물가=환율 +금리(폐기) 즉 물가=환율의 변동성 으로 압축됩니다,

잘생각해야하는데,위 화폐경제와 금리와의관계
그리고 일본경제의 물가조절 관계 를 잘 유출하면 미래의 문제는 결국 환율의 변동성으로 우리에게 올수밖에없다,

즉, 금리(화폐가치)라는것은 하나의 수단이고 그수단이 제로금리에도달하면 더이상 사용하지못한다.

맨처음으로 다시가서 이제 금리라는 수단이 전세계모든국가가 제로금리에 도착하므로해서 일본과같은 환율위주의 경제정책에 도착했음을
알아야하고,

모든국가의 물가방향은 기축국은 =환율(달러)+상품시세 ,
개별국은 물가=환율 이란것을 알아야하고

위기는 달러와달러가치로 움직이는 상품시세(금,은동,오일등등) 또개별국의 환율상태에따라
우리의 화폐인 신용화폐(인플레이션화폐)의 운명이 결정되게 되는것입니다.

자 이제 달러환율이로움직이는 상품시세 또 개별국의 환율이 화폐경제의 운명을 결정하고 물가가 그게 하이퍼인플레이션인지 대공황인지를
선택하는일만 남은 것입니다.

그면 물가=환율 인데 환율의 변동성이 기본적으로 커야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가든 대공황으로 가든 할겁니다.

작년 2016년 1월 책을 처음 쓸때 만든 그림입니다,
일반적 경제 주기의 환율 변동성이었다면 우리는 연준이나 정부가 화폐붕괴의 예방을 위해 노력하는구나라고 판단할것입니다,
뭐냐면 단지 경기회복을위한 양적완화였고 환율의 작은변동성이었다면
왼쪽그림의 일반적 환율 변동성이 우리에게 왔어야했읍니다.

그러나 우리가 지금 겪어야할 환율변동성은 오르쪽그림 광대한 달러 변동폭과 이로인한 물가 변동폭입니다.

그림 좌측 하단의 환율흐름이 우리가 겪을 광범위한 변동폭을 알수있읍니다.

이해되십니까? 이미 금리만봐도 화폐의 끝점임을 알수있고, 우리가 앞으로 격어야할 환율의 변동폭만 봐도
화폐의끝점임을 알수잇읍니다.

즉 우리는 환율의 광범위한 변동폭으로 인한 상품시세의 변화와 물가의변화를 앞두고있고,
이광범위한 물가의변동폭은 곧 화폐경제의 상황을 하이퍼인플레이션 방향으로 인도하고있다는 것입니다,

그광범위한 물가변동폭에서 우선 부동산폭등,주식폭등이 우리에게 잔치상으로 오는것이고 그게 끝이 아니기때문에 우린 도태되지않기위해 생존의 대비를 해야하는것입니다.
앞으로 어느정도까지 이 화폐시스템이 진행될지가 궁금하고
앞으로 어떤세상이 전계될지가 궁금합니다...
화폐시스템이 어느정도의 수명이냐 ?
제가 환율의마술분석 부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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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한병-심화학습-환율의마술
http://blog.naver.com/hyy4467/220981949918
심화학습-환율의 마술2
환율은 즉시효과 금리는 서서히 효과이고 , 환율의 즉시효과는 시작점의 물가위치만 변경하고 , 물가의 기울기방향엔 영향을 안준다했읍니다,

우리가 두려워하는것은 바로 2009년부터 유지해온 강력한 금리인하기간과 강달러 잠시 물가의위치를 디플레이션에 놓고
더 쏟아붓은 전세계인플레이션 정책의 유지기간에 주목해야합니다.

즉,

금리의 기울기를 최대한 높인상태에서 환율(강달러)로 그 효과를 잠시 가린후
금리인상을 해야할 시기에 도달할때 본격적인 환율의 광범위한 되돌려주기가 온다는것이고.

그속도가 일반경제주기보다 빠를것이다...............

"결론은 앞으로 시간이 그리많지않다,"

앞으로 어떤세상이 전계될지가 궁금합니다..?
앞으로 전세계 금리정책의 폐기와 환율변동성 상품변동성 이로인한 물가변동성으로 인해
결국 물가의 시침은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움직일것이고 화폐는 붕괴할 가능성이 높다.

그면 어떻게 전개될것인가?
이전에도 써드렸지만,,,,,,,,,,,,,,,,,,,,,,,,,,전세계 환경이 녹록치 않다,
우리가 쓰는 있는 신용화폐의 문제점은
1. 모든국가가 환율로 연결되어있어서 동시에 경제가 붕괴하고 , 살아남는 국가가 적다,
2. 동시에화폐체제의 붕괴가 진행될때 아무도 도와줄 온전한 국가가 존재하질 않기때문에 그전에 대비를 하지않으면 국가자체가 사라진다 보면된다,
3. 신용화폐시스템은 부채로 생명을 연장한 화폐시스템이기때문에 , 부채의 해결은 있을수없으며, 그해결책은 누군가 떠안아야하며
  그것은 곧 모든국가의 국민이 고통과 생존의몸부림으로 해결해야한다.
4. 결국 생존이란 화폐경제시스템을 운영하는 달러경제동맹에서 나오는것이며, 달러동맹에서 이탈될때 국가와 국민은 생존의 갈림길에 설수밖에없다,
5. 화폐경제의모순으로 발생하는 모든국가의 위기에서 살아남는방법은 달러경제동맹과의 밀착이며 , 그동맹을 버리는순간
  모든게 끝난다,
6. 화폐권력은 환경적제물이 필요하며 , 중국은 그화폐경제의 환경적모순문제가 매우심각하기때문에 해결방법이 존재하지않는다,
   중국과의 최대한 빠른 경제적 ,정치적,군사적 단교가 대한민국의 생존을 위한 길이며 ,기업의 빠른 철수만이 리스크를 회복하고 사는길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정치환경이 아주않좋다,
거시경제를 모르고 화폐경제를 이해하지못하는 좌파적 성향의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의 국민의 생사를 좌지우지하고잇다.

imf이후 대한민국의 정치는 거시경제적,화폐경제으로 볼때 "짜고치는 고스톱"이었음
야당10년 여당10년 그전환기의 여야정치합동의 탄핵물결,,,,,,

이런 나눠먹기식 정치에서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자기들의이익을 위해 국민들만 분열되는데.
이게 화폐경제관점에서 보면 참 통탄할일임,

화퍠경제가 무너져가는데 그돈몇푼에 망해가는 중국에  친중을하고,  화퍠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미국을 비롯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나라에게
반감을 갖고, 우리대한민국의 생사를 쥐고 있고 먹을꺼리를 제공하는 달러경제에 대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헛소리를하고
대한민국은 자주국이다 개소리나 하고있는 실정임,


화폐권력의 무서움은 알지못하면  그하부단계 에서 이념이나 정치등 에서 크나큰 오류가 발생하고
대한민국 국민의 고통이 밀려오거나 심지어 국가자체가 사라질수있고 국민의 생사가 절제절명의위기에 올수있다,

대한민국이 사는길, 반공,반첩, 안보동맹 에 가장 이상적인 정치인을 뽑지않으면 대한민국의운명도 장담못한다,
좌우를 떠나서 가장 좋은길은 그냥 맹목적인 안보가치관을 가진사람이 나와야한다,
전세계는 무조건 "지옥을 경험할것이다" 살려면 상대를 때려눕힐 힘을 지금부터 길러야한다,


끝부분이 좀 극단적으로 갔지만 누가 되던 상관안합니다, 단지 내목숨이 이절박한 화폐경제에환경에서 누가 잘지켜줄것인가 ?

그게 내가 바라는 조그마한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