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6일 금요일

화폐경제의 그동안 줄거리(feat.야사)

지구의 역사에서
화폐시스템은 항상 탄생과 붕괴을 반복해왔고
그 탄생과 붕괴의 중요한 원인은 양극화(부의 편중,부의집중) 가 절대적인 이유로 나타났읍니다.

유통화폐량이 처음 100%로 시작하면서 시간이흐른후 붕괴지점에서는 거의 대부분의 화폐량이 소수에게 집중되면서
화폐시스템의 순환이 정체되고 결국은 시장에 돈이 고갈 되는 극심한 디플레이션을 발생시키면서 화폐시스템은 붕괴을 맞게됩니다.

어떠한 화폐시스템이 오더라도 반듯이 겪는 시간의 흐름입니다.
~~~~~~~~~~~~~~~~~~~~~~~~~~~~~~~~~~~~~~~~~~~~~~~~~~~~~~~~~~~~`

1944년 미국이 2차세계대전의 패권을 잡으면서, 엄청난 부 (금보유고)을 바탕으로 기축국의 지위을 누립니다,
바로 금을 바탕으로 하는 금본위의 화폐시스템의 시작입니다.

1944년~1971년 까지 27년간 금본위는 유지되어 왔지만, 1971년 닉슨쇼크로 인해 금본위는 막을 내립니다.
보면,

화폐시스템이  양극화로 순환하지못하고 붕괴하는 시간이 27년이 소요됐다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금이나 현물을 바탕으로 하는 총화폐량이 일정한 화폐시스템은
시간이 지날수록 시장의 유통되는 돈은 고갈됨을 알수있고, 이로인해 돈의 희소성(금리)은 상승하는것을 알수있읍니다.



여기까지가 일반적 화폐시스템과 금본위 화폐시스템의 흐름입니다.
1. 화폐시스템의 붕괴 원인은 양극화(부의 집중, 부의 편중)으로인한 유통화폐의 고갈로 발생합니다.
2. 실물(금)을 바탕으로 한 화폐시스템은 화폐의총량이 일정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유통화폐의 고갈,그리고 금리상승을 만듭니다.
3. 양극화는 시간의 결과물이기때문에 해결방법이 전무하고, 결국 디플레이션과 함계 화폐시스템은 붕괴하게됩니다.


~~~~~~~~~~~~~~~~~~~~~~~~~~~~~~~~~~~~~~~~~~~~~~~~~~~~~~~~~~~~~~~~~~~~~~~~~~~~~~
진짜줄거리, - 신용화폐시스템
실물(금)에 기반하고 , 총화폐량이 일정하면, 화폐시스템의 수명이, 27년정도 라는것을 우리는 알고있읍니다.
1971년 닉슨쇼크이후에, 실물에 기반한 화폐가 아닌, 국가의 신용을 매개로 신용화폐시스템이 탄생합니다.

" 금을 기반하지않고 신용을 기반으로 하기때문에, 총화폐량은 변동할수있는 여유가 생깁니다.- 수명증가요인"

신용화폐시스템도 시간이 흐르면서, 금본위가 같은

양극화 (부의편중, 부의 집중) 가 발생하지만.
신용화폐시스템은 국가의 신용으로 화폐가 발행 하기때문에, 양극화 가 절정에 다다랐을때
한가지 해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돈을 찍어내고 , 풀어 내는 양적완화(QE)입니다.

돈을 찍어낼때마다, 유통되는 화폐의 수량을 증가 되면서, 양극화는 일시적으로 해결이됩니다.즉 화폐의수명이 연장됩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화폐의 수명은 연장되지만, 돈을 푼만큼의 화폐가치 하락, 즉 물가상승이 뒤따라 오게됩니다.
또 한가지문제점,
달러의 화폐가치하락이 발생하면서 환율이 변동하게됩니다.

이런환율의 변동을 해결하기위해,
또 양극화는 달러뿐이 아니라, 전세계 개별화폐시스템(원화,위안화,엔화,유로등등)의 공통된 문제이기때문에   기축국이 돈을 풀면 개별국도 같은 비율로 돈을 풀게 됩니다.

즉, 양적완화는 기축국 뿐만아니라 모든국가가  환율유지을 위해 또 양극화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벌이는 화폐수명의 연장조치가 됩니다.


~~~~~~~~~~~~~~~~~~~~~~~~~~~~~~~~~~~~~~~~~~~~~~~~~~~~~~~~~~~~~~~~~```

신용화폐시스템은 획기적이라 할수있읍니다.
1, 화폐시스템의 수명이 금본위에비해 거의 두배가까이 증가합니다,
2. 고질적 문제인, 양극화을 단기간 해결할수있읍니다,
3. 돈을 모든국가가 같은비율로 풀기때문에, 윈윈할수있읍니다.

~~~~~~~~~~~~~~~~~~~~~~~~~~~~~~~~~~~~~~~~~~~~~~~~~~~~~~~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후에,  획기적인 화폐시스템이라 생각했던 신용화폐시스템에 문제점이 하나둘씩 생겨납니다.

바로 양적완화 은  돈을 찍어낼때  , 금리여력,부채여력,통화여력의 소비한다는것입니다.

국가의 신용으로 무제한 돈을 찍어낼수있지만, 국가의 신용이   금리,부채,통화여력소모와변동으로 무너져간다는것입니다.

~~~~~~~~~~~~~~~~~~~~~~~~~~~~~~~~~~~~~~~~~~~~~~~~~~~~~~~~~~~~~~~~~~~~~~~~``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
내가 1억짜리 집을 한채을 자산으로  가지고 있읍니다,

부채가 1억이되기전까지는 나에게는 자산만큼의 신용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부채가 1억을 넘기 시작하면, 담보기능의 부재로 아무도 나의 신용을 믿지 않습니다,
즉, 화폐시스템으로 따지면, , 양적완화가 일정이상의 부채상황에서는 거의불가능하다는것입니다.

돈을 더이상 풀지 못한다 함은 결국은 금본위나, 신용화폐시스템이나, 화폐의 수명만 차이날뿐 결국 끝은 같다는것입니다.

또 그간 양적완화로 증가된 통화량은 화폐가치의 하락과 금리의 하락을 만들게됩니다.(금리여력 고갈)

~~~~~~~~~~~~~~~~~~~~~~~~~~~~~~~~~~~~~~~~~~~~~~~~~~~~~~~~~~~~~~~~~~~~~~~~~~~

1. 신용화폐시스템은 실물에 기반한 금본위화폐시스템보다 두배이상의 수명을 가지고있다,
2. 양적완화로 양극화을 해결할수있지만, 금리여력, 부채여력, 통화량증가여력을 소비한다
3. 화폐시스템의 수명연장을위한 재료가 금리,부채,통화량이기때문에, 이세요소가 고갈하면 화폐시스템은 붕괴된다.
  = 양적완화가 중지되면 화폐시스템이 붕괴한다.
4. 모든국가가 같이 돈을풀고, 같이 금리,부채,통화 여력을 동일하게 소비한다.



제가 항상 분석으로 말씀드렸던, 신용화폐시스템의 폐기조건입니다.

이해 하실수있겠죠?
~~~~~~~~~~~~~~~~~~~~~~~~~~~~~~~~~~~~~~~~~~~~~~~~~~~~~~~~~~~~~~~~~~~~~~~~~~~`
야사 [野史]

이제부터 개인적소설을 한번 써보겠읍니다.

화폐시스템을 운용하고 유지하고 컨트롤하는 기축국 같은경우, 이미 1971년 신용화폐시스템의 태동시기부터
언제쯤 이 시스템의 수명이 끝날지 이미 알고있읍니다.

이건 금본위체제만 한번 겪어보면, 초딩도 알수있는 경험적 지식입니다.

화폐수명연장을 위한, 양적완화와 더불어, 금리소모,부채증가, 지나친통화확장의여력 고갈, 이 진행되오면서
중요국가는 화폐시스템의 끝을 대비하게됩니다.

제가 달러경제는 기축국과 6개국(유로,일본,영국,스위스,스웨덴,캐나다)이 한몸이라했고 운명공동체라했읍니다..

1980년대 부근 어느날 그들은 한자리에 모입니다,

금리,부채,통화여력의 고갈으로 다가올 화폐시스템의 끝부분에대한 대응을 위해서 모이게됩니다.

시간이 흐름에따라 어짜피 끝점(대공황)으로 가야하는것은  확실한데, 확실한 대응을 위한 데이타 가 부족에대한 고민을 하게됩니다,,

누군가 뻘떡 일어나면서 그리고 애기합니다

" 저희 일본이, 그데이타을 만들어 제공하겠읍니다. "
"그대신, 뒤에서 저희을 보호해주십시요"
"OK , GOOD!!!!!"

1995년 일본은 전세계에서 가장먼저 화폐시스템의 끝점(폐기조건)을 만들게됩니다,(잃어버린 20년)

20년동안 화폐시스템의 끝점에서 벌어지는 데이타을 중요국가는 공유하게됩니다.

실전데이타까지 얻게 됩니다.

다시 1990년대 어느날 또다시 중요국가가 모이게됩니다.

" 화폐시스템의 끝부분이 다가오는데, 실전 데이타도 축적해 가는중인데 , 문제는 우리가 마지막까지 생존할수있는가의 문제(기득권유지)가 대두됩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한사람이 일어나면서 애기합니다.

" 결국 우리가 생존하려면, 모든국가의 화폐시스템의 수명유지을 위한 재료인 금리여력, 부채여력, 통화확장여력을 우리들보다 더빨리 소모시키고, 고갈시켜서, 먼저 쓰러지길 바라는수밖에없읍니다"

"바로 모든국가의 화폐수명 유지을 위한 여력을 완전히 고갈 시키기위해, 마지막 경제주기에서 돈을 무제한으로 풀고 환율때문에 모든 여력을 고갈시키면서 따라오게 만들면 됩니다"

연준이 그 주도적역할을 하고,
긴시간 긴축을하면서 자신을방어하고 환율로 모든국가을 물가조절(안심)시키면 되기때문에 매우 안전한 방법이라생각합니다.

내가 총대을 매기때문에 여러분(중요6개국)을 제외하곤 모든국가는  나을 따라오게됩니다,

2008년이후 마지막경제주기을 거치면, 거의 모든나라는 하이퍼인플레이션으로 붕괴되게될겁니다.
우린 일본이 그동안 축적한 데이타이로 생존하면서 다음화폐시스템을 대비하기만 하면됩니다.
~~~~~~~~~~~~~~~~~~~~~~~~~~~~~~~~~~~~~~~~~~~~~~~~~~~~~~~~~~~~~~~~~~~~~~~~~~

야사 [野史]-정치


아!!! 그리고, 죽기살기로 잘 버티는 국가가 있기때문에 한가지 안전조치을 해놨읍니다.

마지막경제주기에 모든 개별국의 정치세력은 바보들의 집합소로 만들예정입니다,
말을 잘듣게 하기위해 돈과권력 욕심이 많은사람과 시야가좁고, 이념에 미친인간들로 채울예정입니다.


자중지란, 내부분열(좌우대립,소요사태등등)로 결국 자멸할것입니다,





~~~~~~~~~~~~~~~~~~~~~~~~~~~~~~~~~~~~~~~~~~~~~~~~~~~~~~~~~~~~~~~~~~~~~~~~~



세상은 시야의 싸움이다, 바둑판을 두고 진짜 바둑을 두고있다.

난세의 영웅이 왜필요한지,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 모두가 알게될것이다,

전쟁을준하던가, 아니면 핵을 지금부터 만들던가, 아니면 현명한 지도자을 만들지않으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



~~~~~~~~~~~~~~~~~~~~~~~~~~~~~~~~~~~~~~~~~~~~~~~~~~~~~~~~~~~~```
현재의 거시경제흐름은 2005년 2월부근, 부동산폭등과 주식폭등의 진입점에 위치해있읍니다.

달러지수 100-> 80 부근(모든국가가 인내할수있는 과거에해왔던 범위)
개별국의 통화강세
서울 아파트 평균매매가 20억 돌파 (부동산폭등)
코스피 지수 6000천 돌파 (주식폭등)
오일, 크루드오일 400달러 돌파
폴리실리콘 가격 kg당 1000달러돌파(차세대물가재료)
금선물 4000 돌파


달러지수 80->60부근 (화폐경제가원하는 부의 이동과 소모을 위한 재료)

오일 폭등 (하이퍼 인플레이션수준) 금 가격 폭등(하이퍼인플레이션 수준)
달러지수 결정국 (영국, 유로,일본,스위스등 6개국) 제외한 모든국가의 하이퍼인플레이션,
중국의 금융위기 위안화 가치 폭락 , 내부적 위기
트럼프정부의 탄핵및 닉슨쇼크의 재현
경제정책의 실기로 인한 문재인정부의 정권 붕괴 가능성,
중국과의 정치적 ,경제적 외교 단절,
유로의 경제적 내부분열및 유로화붕괴 ( 지역 국가의 경제적 위기 )
모든국가의 보호 무역 극대화(달러 경제권 무역 붕괴)
한국, 일본등 달러 경제 중심국가의 중국과의 군사적 마찰 가능성



이게 앞으로 3년안에벌어질일이라고 이전분석에 써놓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