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7일 일요일

엠바고(embargo)







" 돈을 휴지로 만들어 놓고,특정 시간까지 가치가 있다고 엠바고(embargo)을 한상태"   ,

지금 문제점은,
환율때문에 기축국 미국을 따라  모든국가가  엄청난양의 통화확장을 한상태인데,
연준의 금리인상이 1/3 도 안된 지점에서

물가가 저물가인데도 체감은 물가폭등이면서
지표는 저물가인데, 금리인상이 거의모든 개별국에서 앞다투어 벌어지고 있는 시점임.



표을 보면 이해하실수있읍니다.
1. 금리가 높은 국가는 물가가 높다? 돈을 많이 푼다.
< 환율 >
2.금리가 낮은 국가는 물가가 낮다? 돈울 적게 푼다

경제주기가 시작할때  아르헨티나, 터키, 베네스웰라 와 같은 과도한 통화정책환경을
기축국 미국이 비슷하게 통화정책환경으로 받아드립니다.(무제한양적완화)
환율로 따라올수밖에없는 한국을 포함한 모든개별국은 과도한 통화정책환경을 따라갑니다.

아르헨티나, 터키 ,베네스웰라와같은 과도한 통화정책 환경으로
미국을 비롯 거의모든 국가가 같이 시작했기때문에,

시간이 흐른후, 당연하게도
1. 금리가 높아지고  물가도  높아진다.  돈을 많이 풀었기때문에
 
결국 한국을 비롯한 거의대부분국가는 이런결과을 만들수밖에 없읍니다.



과도한 통화확장때문에 개별국은 롤모델 아르헨티나,터키,베네스웰라을 따라가는게 맞는데,

왜 미국의 금리인상 간격(3개월) 은  돈을 과도하게 풀었는데도 예전경제주기보다 갭이 길고,
일본,유로같은 국가는 " 2019년 여름까지 금리변화을 하지않을것이다" 라고 자신있게 애기할수있을까요?


" 달러는 영국,일본,유로,스위스,캐나다,스위스,스웨덴 화폐와 한몸이다."


미국을 빼고 나머지 6개국은 같이 돈을 무제한으로 찍을수없다. 왜 ?
6개국이 미국을 따라서 과도한 통화확장을 하면, 달러가치는 움직이지않고 정지한다.
환율이 절대적 대칭관계이기때문이다.


문제는 "이들 6개국은 돈을 거의 풀지 않았다 "입니다.

유로통화회의에서 "2019년 내년 여름까지 금리인하을 유지하겠다" 하는것은
돈을 풀지않았기때문이고, 돈을 풀지않은국가에선 인플레이션이 능동적으로 나오지않기때문입니다,
즉 인플레이션에 보다 자유롭다.

2014년 강달러의 주인공, 드라기와 구로다의 무제한양적완화는 거짓말이 됩니다.
그들이 무제한 통화확장을 위해 한것은
본원통화 M0 을 0.4배정도 올린게 다입니다. (미국,한국 M0 5배확장)

그래서, 연준의 금리인상간격이 길어지는 원인에, 이들준기축국의 디플레이션 이 보조을 하고있고,

실질적으로연준의 달러본원통화M0은 5배의 과도한 통화확장을 했지만,
 6개 준기축국과 통화의비중이 100:100 이므로, 1/2 수치인 2.5배 정도 본원통화확장을 했다 볼수있읍니다.
(달러통화확장의 인플레이션을 6개국가의 디플레이션환율로 상쇄가 된다)


결론적으로 보면, 미국과 준기축국6개국은 서로 환율로  보조해가면서
이전 경제주기보다 시간적으론 길지만 정상적인 금리정책 흐름을 보일수있지만,

미국과 준기축국6개국을 제외한 모든나라는
아르헨티나, 터키, 베네스웰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유사한 흐름을 보일수밖에 없다.
  " 금리가 높아지고  물가도  높아진다.  돈을 많이 풀었기때문에 "

일반적 경제주기 라면 한국은행의 금리인상은 유로와 같은 포지션이고, 2019년 여름까지 변동이 없어야하지만,
이미 2017년 11월 한차례했고, 2018년 에도 가능성이 높다는것입니다.
이미 한국은행의 통화정책은
아르헨티나, 터키, 베네스웰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대한민국의 미래을 ?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