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왼족 미국 국채금리, 기준금리, 달러인덱스 그림오른쪽 각국의 국채금리,기준금리,긴축강도(국채>기준)
현재 거시경제상황은
달러강세 박스권유지를 위해서 유로화약세를 만들기위한 프랑스의 긴축강도강화가 필요한시점인데 프랑스 긴축상황이 국민들의 대규모시위로 명분을 얻지 못하고있고 긴축강도가 또한 현재 정체되고 있다는것입니다.
이는 곧 달러의 정체를 의미하면서 미국의 긴축강도 역시 정체를 낳고있으며,
설상가상으로 미국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할경우 미국의 긴축강도는 폭이 좁아져 긴축의의미가 사라지게됩니다.
즉, 그림상에서 미국의 국채금리와 기준금리와의 폭을 보시면 이미 좁아지고있기때문에
결국 달러강세 박스권의 흐름또한 약화되는 악순환을 반복중이라는것입니다.
그래서 달러인덱스 패턴상(1->2->3) 프랑스의 억지에 가까운 긴축이 포기될때
이는 곧 강력한 달러약세(100->90이하)를 추가적 만들수있는 가능성이 높다는것입니다.
현재 달러 박스권의 붕괴및 약세화 가능성이 높다 보니까
지난 달러강세의 저물가영역에서 호황을 누렸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에 대응해 주가폭락으로 반영하고있다는것입니다.
예전에 제가 분석으로 삼성전자의 시총은 다가올 대공황상황(총통화감소->2009년수준)에서 50조가 적당하다고했죠?
입에 거품을 물고 저의 분석에 반대하는 분들이 많았는데 삼성전자가 앞으로 달러약세 시기 주가가 어떻게 폭락하는지 여러분들은 눈으로 직접 목도하게 될것입니다.
문제는
거시경제상 삼성전자의 호황은 달러강세에따른 유가나 천연가스가격의 하락및 희생으로 만든 잉여유동성때문이란것입니다. 따라서, 유가가 앞으로 상승하면서 적정가치에 수렴할때마다 반도체의 호황은 계단식으로 붕괴된다는것이고 모든게 허상이란것을 깨달게 된다는것입니다.
또, 지난 17년이상 유가및 천연가스 하락과 더불어 누가 반도체호황의 잉여유동성을 만들기 위해 희생했습니까? 바로 원유와 천연가스의 대체제인 태양광 폴리실리콘가격의 처절한 희생또한 있어왔다는것입니다.
때문에 대부분의 비중국 폴리실리콘기업이 파산하고
남은 비중국 폴리실리콘 글로벌기업은 OCI 홀딩스, WACKER, 헴록등 손에 꼽을정도라는것입니다.
즉, 초과된 성장을 한 반도체는 이제 더이상의 잉여유동성혜택을 받을수밖에 없기때문에 몰락하고
삼성전자가 물러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OCI홀딩스,한화솔류션같은 태양광기업일수밖에 없다는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미국의 긴축강도 약화와 프랑스의 긴축강도정체흐름을 주시해야한다는것이고 어짜피 돌고 돌아 더이상의 긴축강도강화는 이들나라들의 심각한 사회분위기상 불가능하기때문에 본격적인 달러약화의 선택버튼을 누를 날만 남았다는것입니다.
또,그림의 폴리실리콘차트흐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태양광기업의 주식 가격은 그냥 거져주는 꽁짜에 가까운 환경이란것을 인지하셔야하고 투자적으로 볼때 한번 발동이 걸려서 떠난 버스는 나중에 후회하면서 잡고싶고도 잡을수없다는것을 인지해야한다는것입니다.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제가 지난 10년동안 태양광 주주로있으면서 처절하고 지옥과같은 모든 고통을 다 대신 겪었으니까 (거지가 된이유....)
이제 남아있는 고통은 그리많지않고 존재하지않는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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