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 수요일

How Interest Rates Work (금리가 작동하는원리)

 

그림은  금리(국채금리기준)가 작동하는 원리의  간단한예시입니다.

그림을 보시면  대략적인 이해를 할수있는데 

여기서 우리가 핵심적으로 이해해야하는것은 

국채금리는  통화공급량(유동성)과 밀접하며 제로금리부근에 도달할때 부채증가로인해서 국가의 재정이 고갈되어  시스템 작동이 멈추게된다는것입니다. 

(대공황=제로금리부근=국가재정능력고갈= 시스템작동멈춤)

이러한 이해관계를 잘이해하면  응용능력이 생기는데 

제로금리는  어디까지나  이론적 결과물이라는것이고  

실제는  "제로금리부근에 도달하기전 이미 국가재정능력이 고갈될수있다"는것입니다.

 조건 예)  국채금리 < 중앙은행 정책금리 일때,

 인플레이션(CPI영역)에 기반해서  중앙은행의 정책금리가 움직이는데,  

정책금리가 국채금리를 초과해서  과도하게 커지게되면 

정책금리를 추종하는 CPI영역의 과도한 인플레이션에 따른 전체 구매력 약화로인해서    

제로금리에 도달하기전에 화폐시스템의 작동이 멈추면서 1) 대공황으로 진입하거나  2)과도한 통화공급량에 따른 터키및 아르헨티나와 같은  금리폭등을유발할수있습니다.   

실전 예) 

중국  국채금리 1.67%   <   중앙은행정책금리 3.0%  

3.0%-1.67  = 중국은  + 1.33% 만큼 초과된 정책금리및 인플레이션환경 

여기서, 이론적으로  국채금리와 중앙은행의 정책 금리가 서로 같아야   

제로금리부근의 한계영역에 도달 국가의  재정이 고갈되는데  

+1.33%의 초과 정책금리및 인플레이션환경 때문에  

중앙은행의 미래 재정적 여력(유동성)이 감소한다는것이고, 

현재 중국에 남아있는 재정적 여력은 

국채금리 1.67% - 초과된 정책금리및 인플레이션 1.33% = 0.34% 이고,  

앞으로 중국에서  국채금리가  0.34%만큼  하락할때  이과정에서 국가의 재정이 고갈되어 

1)대공황에 진입 또는 2) 터키및아르헨티나와 같은 초고물가환경에 놓이게됩니다.

결국  예제를 풀어볼때  중국은  굉장히 위험한  유동성위기국가이고 

언제든지  위기를  회피하기위한  거대한 자본유출이 발생할수있는 국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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